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교육관광소개

home > 공지사항 > 공지사항
  • 칠곡 스토리텔링 시상식…근현대사 반성 일본...
      韓남편과 대구에 사는 이케다씨“학생들에게 도움되는 일 하고파”상금에 사비 200만원 보태 전달       상금 등 3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한 이케다 미에코씨(왼쪽)가 백선기 칠곡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미력하나마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2015 칠곡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전국 공모전’ 수상자 이케다 미에코씨(여·52·대구 수성구)가 자신의 상금을 장학금으로 쾌척했다. 이케...
  • “새 관계로 아시아 르네상스 만들자”
    글로벌인문벤처 NR코리아양국 ‘비전동맹포럼’ 개최 수성못서 문화교류 공연도       5일 수성못에서 열린 제1회 수성못 한일교류 페스티벌 ‘누릿쇼’에서 요사코이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 행사는 NR코리아(Neo Renaissance KOREA)가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새로운 관계 회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인무기자 him7942@yeongnam.com   [청도] “한·일 양국의 입장을 존중하고 양국의 존엄성을 중시해 미래를 향한...
  • '한국에 죄송합니다' 일본 젊은이들의 메시...
        “일본의 선조들이 한국인에게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 상처에 대해 한국에 죄송합니다.”5일 대구 수성못에서 열린 제1회 수성못 한일교류페스티벌에서 일본 젊은이 20여 명은 한국인에게 사과하며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며 교류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한국인의 관점으로 봤을 때 과거 근대 이후 일본 선조들이 한국인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고, 책임을 통감한다”고 했다.이들은 과거의 아픔을 안고 서로 이해하고, 양국의 미래 발전을 ...
  • 한일교류 페스티벌 ‘누릿쇼’ 개막
      3~5일 수성못 일대서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올해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수백여명의 일본인들이 한국을 찾아 축제를 즐기고, 새로운 미래 파트너십 관계를 모색해보는 민간 차원의 특별한 행사가 대구에서 열린다.1일 글로벌 인문벤처기업인 엔알코리아 등에 따르면 3~5일 사흘간 대구 수성못과 수성아트피아 등지에서 ‘제1회 수성못 한일교류 페스티벌 누릿쇼’가 개최된다.‘누릿쇼’는 우리말 ‘누리...
  • 일본인 400명 등 2천명 참여…5일 수성못서 ‘...
      국교정상화 50주년 민간 행사3일부터 대구서 다양하게 진행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민간차원에서 양국의 새로운 관계 회복을 모색하는 행사가 대구에서 열린다.청도에서 관술IT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NR코리아(Neo Renaissance KOREA)는 3~5일 대구 수성못 등지에서 ‘제1회 수성못 한일교류 페스티벌 누릿쇼’를 연다.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노재수 NR코리아 대표는 “경색된 양국 관계를 개인이 아닌 관계 중심의 차원...